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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넘 오랜만에 혼자있는 시간입니다...
    울 공주님을 놀이방에 보냈거든여...맘은 짠..하지만 어쩔수 없었답니다...
    큰아이가 원비지원을 못받구 다니거든요...올해 태어난 둘째는 100%지원이구 더불어 큰아이까지 30% 지원받을수 있게 되어서 공주님이 대를위해 희생하시러 갔습니다...
    미안하다..민영아...그덕에 작품만들 시간이 더 많아졌네여~~ㅎㅎㅎ
    오늘두 한놈 올리구 갑니다~~
    작성자 해운대~선미 작성시간 10.07.09
  • 답글 저는 중3, 초6 다 키웠어요.. 부럽죠???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07.09
  • 답글 요즈음은 옛날보다 지원이 늘어서 좋은 것 같아요. 저희때는 그런거 없었거든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7.09
  • 답글 자유에시간를...좋으시겠네요 요즘은 놀이방에도 다들보내 시니까요.민영이도 엄마 이해하고 잘놀다 올겁니다 더멋진작품 기대되네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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