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곳도 있다던데...여기는 너무 덥네요...모처럼 신랑이 시간난다고 잡채밥 맛있게 먹었던 집이 있다고해서 점심사주는거 먹고 들어왔어요...집에서 맛난 아이스커피한잔하고 막둥이 기다리고 있어요... 작성자 대구/박경희 작성시간 10.07.09 답글 저도경희님~목소리 듣고싶네요...한번씩 대구가거든요...주실수있으면 연락주세요.010-3063-0388 입니다.^^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7.10 답글 매실은 섞으셔도 괜찮아요. 그리고 원래 매실이 위로 뜨는데 가라앉은 설탕은 자주 저어주시면 됩니다. 전 올해 황매로 했는데 단맛이 강해서 내년에는 청매랑 황매랑 반반할까 생각하고 있어요. 담에 하실 때 장아찌용으로 씨를 빼서 따로 담아뒀다가 건져서 고추장에 버무려보세요. 그럼 맛있는 매실장아찌가 되는데 입맛없을 때 좋구요, 속이 안좋을 때 먹어도 좋더라구요. 매실은 90일정도 있다가 죄 건져내세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7.09 답글 기분 좋으시겠네요 점심도 사주고 전 둘이서 외식해본지가 생각도 나질않는데...무척 가정적이신 분인가봐요. 부럽네요~~주말 잘보내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7.0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