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난 어설픈 맞벌이로 집에서 하는거라 상대적으로 집안일을 편하게 할 수 있어서 좋기는 하지만 고달플 때가 많다. 우리 애들이 꼬맹이들을 잘 봐주지만 사춘기라 챙겨야하는 부분들이 있어서 장난이 아니라는거 아니냐. 참 이번에 안산친구가 SK아파트쪽 다농마트? 암튼 그쪽에 있는 낙지집에서 낙지볶음을 사줬는데 푸지고 맛있더라. 언제 식구들이랑 가 봐라. 그리고 이제 애들이 어느 정도 컸으니까 자기방청소라든지 애들이 할 수 있는 것들은 시켜라. 필요한 것 같더라. 난 제대로 못하고 있는데 그래도 한번씩 시키면 하기는 하더라. 작은녀석이 빠리빠리 해서 시키면 고녀석이 많이 하는 관계로 따로 요령껏 시켜야하지만 말이야. 작성자광명김선미작성시간10.07.09
답글바쁠수록 할일은 많이 생긴답니다 집에서 두식구 살립만하는 저도 일거리는 만들기만하면 한도끝도없어요 더운날 몸생각하시여 조금씩 여유을 가져보세요.건강이 제일이니까요~주말잘지내세요^^작성자합천/소잉작성시간10.0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