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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쁜일도 없으면서 일하느라 집에가서 애들 뒤치닥거리한다고
    카페들어오는 시간이 자꾸 줄어드네요
    봉틀이랑도 자주 놀아줘야되는데
    참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에요
    여름도 다가와서 살도빼구 이것저것 할것도 너무 많고
    생각만 가득하고 몸은 움직여주질않아 조금은
    속상하지만 기운내서 오늘도 화이팅하고 가요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0.07.09
  • 답글 걱정은 잠시미루고 한가지만하고 좀쉬세요>> 내일일은 내일걱정하고요.. 참 저는 머리복잡하고 할일많아 속상할때 침 맞으러 가요.. 어깨근육이 풀리면서 피로,짜증 쫴끔 없어지더락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07.09
  • 답글 난 어설픈 맞벌이로 집에서 하는거라 상대적으로 집안일을 편하게 할 수 있어서 좋기는 하지만 고달플 때가 많다. 우리 애들이 꼬맹이들을 잘 봐주지만 사춘기라 챙겨야하는 부분들이 있어서 장난이 아니라는거 아니냐. 참 이번에 안산친구가 SK아파트쪽 다농마트? 암튼 그쪽에 있는 낙지집에서 낙지볶음을 사줬는데 푸지고 맛있더라. 언제 식구들이랑 가 봐라. 그리고 이제 애들이 어느 정도 컸으니까 자기방청소라든지 애들이 할 수 있는 것들은 시켜라. 필요한 것 같더라. 난 제대로 못하고 있는데 그래도 한번씩 시키면 하기는 하더라. 작은녀석이 빠리빠리 해서 시키면 고녀석이 많이 하는 관계로 따로 요령껏 시켜야하지만 말이야.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7.09
  • 답글 바쁠수록 할일은 많이 생긴답니다 집에서 두식구 살립만하는 저도 일거리는 만들기만하면 한도끝도없어요 더운날 몸생각하시여 조금씩 여유을 가져보세요.건강이 제일이니까요~주말잘지내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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