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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보다는 영~들더운 날입니다 어제소나기가 한줄기해서 그러나...오늘아침에 아빠출근길 배웅을하다 참하게 차려 입으시고 깨끗한 모습으로 지나가시는 60후반에 할머니를 보았어요 어찌나 보기가 좋았는지 저도 저런모습으로 나이를 먹어야지하는 생각을 들게했어요 사치스럽지도않고 깨끗고 얌점해보이는 할머니...저도 이제나이가 들어가긴 하나봅니다 겉모습과 말하는소리만 들어도 세상을 어떤식으로 살았는지...눈에들어오네요. 소잉가족 여려분들의 모습은 못봐도 알것같아도 참한모습 바느질하시는 여성분치곤 거칠고 험한분은 없을꺼니까요.더운날 마무리잘하시고 즐거운주말 보내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7.09
  • 답글 우리 미래의 모습 아닐까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07.09
  • 답글 정말 좋은 습관을 가지고 계시네요. 저도 써야지 하면서 컴에 밀리고 있어요. 요즈음은 그냥 간단하게 수첩에 적는 정도예요. 결혼할 때 엄마가 국민학교때 쓴 일기장을 죄 챙겨서 주시더라구요. 저도 그러고 싶었는데 애들은 샘이 하라고 하지 않으면 안하네요. ㅎㅎ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7.09
  • 답글 답글 흔적글 항상 감사합니다.^^ 작성자 소잉카페_ΡТ 작성시간 10.07.09
  • 답글 저는 하루하루 일장기는 꼭쓰고있답니다 좋은일이있던 맘아품 일이있던 쓰기시작한지 건십년 일기장이 소복이쌓였어요 가계부는 물론이고... 세월이 너무오래된 일기장속에 살아온 철없던시철에 모습이 보이네요. 오랜만에 꺼내어 읽어보니 후해되는 일도있고 웃을일도 있네요. 세월은 어쩔수없이 흐르나봅니다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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