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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래미가 오늘 생일이라 집에왔어요 저녁에 미역국에 밥상차려 주었네요...주말잘들 보내시고... 또뵙도록해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7.10
  • 답글 생일밥 챙겨주면서 느끼는 행복감이 우리 엄마들의 특권이쟎아요.. 오늘 행복하시겠어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07.11
  • 답글 친구들이랑 같이 안하나 보네요. 요즈음은 친구들이랑 많이 보내잖아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7.10
  • 답글 우리 신랑도 더울때 생일인데 따님생일도 더울때라 힘들셨을거같네요. 살면서 항상 느끼는건데 엄마가 옆에 있다는것이 얼마나 행복한일인지 따님도 결혼해서 엄마가 되면 알거예요. ^^ 작성자 청주홈스쿨 작성시간 10.07.10
  • 답글 잔잔한 비가옵니다...행복한밤되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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