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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인데 신랑은 회사출근하고 꼬맹이는 엄마가 방관하구 있으니까 만화영화,닌텐도를 번갈아 손에서 놓지를 않고, 아주 험하게 자유스런 주일입니당~~~ 신랑한텐 미안하지만, ㅎㅎ 편하구 좋아용~~~ 밥상차리는 스트레스만 없어도 이렇게 편하다니.... 작성자 경기/양희 작성시간 10.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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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애들이 게임기를 하면 엄마가 편하지만 너무 오래 하도록 하지는 마세요. 그게 안좋대요. 그렇다고 그 강사분은 애들이 사달라는데도 안사줬더니 그림으로 그려서 놀더래요. ㅎㅎㅎ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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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도 휴일이면 좋으면서도 안차려도되던 점심준비가 좀귀찮아요~ㅎㅎ 참큰일이네요 전 어린아이도 없으면서...몇시간안남은 휴일 즐겁게 지내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