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할 작품 재단하려고여... 울 아가들은 곤히 주무시구 울 신랑은 공부한다구 주말내내 안들어왔답니다... 드뎌 행복한 월욜이 오네여~~넘 힘들 주말이었습니다... 장대 비가 쏟아지는 통에 빨래한번 못하구있네여...낼은 맑아야할텐데... 집이 이틀동안 완전 엉망입니다...넘 짜증나구..피곤하구....아..엄마 보그싶다... 낼 봉틀이 할 시간이 될지는 모르지만..암튼 할건 하고 자야져... 다들 편히들 주무세여~ 날두 더운데...작성자해운대~선미작성시간10.07.11
답글넘 열봉하시는거 아니에요? 전 언제 진도를 다 뺄련지..ㅋㅋㅋㅋㅋㅋㅋ작성자제주(지선)작성시간10.07.12
답글저도 주말에 신랑이 오면 더 정신이 없어요. 한덩치 하다보니... 어르신들은 그렇게 식구들이 모여서 복작거릴 때가 그립다고 하시네요.작성자광명김선미작성시간10.07.11
답글정말 부지런 하시네요.하루종일 아가들 대리고... 피곤도 하실 시간인데...작품도 무척 잘만드시고 대단하셔요 그래도 잠만은 편히 푹주무세요.또다른 작품이 기대가 되네요~~^^작성자합천/소잉작성시간10.0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