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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이 주말에 근무를 해서 애들이랑 집에서 뒹구르르했더니 너무 따분하네요~~
작성자 강릉 안영애 작성시간 10.07.12 -
답글 저두 집에서 노느게 쪼매 오래 되가니 따분하네요~ 작성자 제주/백선경 작성시간 10.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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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토요일날 시댁갈 때 큰딸은 다리가 아파서 혼자 집에 있었는데 무지 심심했다고 하더라구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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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강릉이란 닉네임만 보면 마음이 설래입니다.원체 요즘 애정을 쏱고 있는 곳라서요.^^ 자주오삼.~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0.0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