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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밤을 꼬박 세웠더니 지금 힘드네요. 좀 있다가 꼬맹이 잘 때 같이 자야겠어요.
    날이 더워서 그런지 애들이 먹는걸 신통찮게 먹네요. 뭔가 색다른걸 해주면 잘 먹을 것 같은데 요리책을 뒤져봐야겠어요. 밥이 보약이라고 하잖아요. 다들 덥다고 끼니 거르지마시고 잘 챙겨드세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7.13
  • 답글 저는 요리를 못해도 뭘 먹을지 늘 고민이랍니다.. 좋은 메뉴 있으면 소개 시켜주세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07.13
  • 답글 원래는 천안에 사는데 개인적인 사정으로 친정에 오랫동안 있었어요. 5월달에 천안에 올라갔는데 동생이 아기 낳아서 산후조리해주고 있어요~ 근데 금방 또 다시 목포로 이사를 갈 계획이랍니다^^ 광명에 친한 친구가 살아서 천안에서 전철 타고 놀러다녔어요. 급행이 아니면 거의 두 시간이라 자주는 못 다녔지만요.ㅎㅎㅎ 작성자 천안/박주미 작성시간 10.07.13
  • 답글 날이더워서 저도 맨날 반찬걱정이에요
    언니도 건강유의하시고 입맛나는걸로 챙겨드세요^^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0.07.13
  • 답글 ㅎㅎ 여름 보양식 하셔야겠네여~~울 아들두 잘안먹어서..오늘은 영양가득 버섯굴죽을 해줄라구합니다... 작성자 해운대~선미 작성시간 10.07.13
  • 답글 잘지내고 계시죠?
    여긴 비가 너무 많이 오네요!!ㅜㅜ
    몇일째 비가 오는지~~~!ㅡㅡ 계속 열봉하고 계시죠? 즐건하루 되세요~!^^
    작성자 서귀포/소잉-김유환 작성시간 10.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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