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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는 오랫만에 해가 반짝하더니 오늘은 또 흐린 날씨네요...어제는 파우치를 만들었는데 첨으로 수업시간 내에 끝냈어요..집에 돌아오는 길이 가볍더라구요..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거라고는 하지만 초보인 저에게는 매번 수업때마다 정신이 없었거든요..ㅋㅋ
    앞으로 더 열심히 해야겠어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강릉/혜숙 작성시간 10.07.13
  • 답글 어렵지만 해냈지요.. 앞으로 더 예쁜 작품 함께 만들어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07.13
  • 답글 파우치는 정말 유용하지만 처음엔 좀 버벅거리게 되더라구요. 몇번 해보시면 능숙하게 하실 수 있으실거예요. 크기나 모양을 다양하게 해서 많이들 만드시더라구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7.13
  • 답글 이곳도 비가내리고 있어요. 내작품을 완성하고나면 그기분 말할수없이 좋답니다 처음엔 정신도없고 실은자꾸터지고 꼬이고 저도생각하면 배워야한다는 노력이없이 해내기 힘이일입니다. 잘이겨내시고 열봉해보세요. 멋진작품 만들어 자랑할때마다 흐뭇함과 자신감을 느낄수 있으니까요~~행복한오후되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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