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하던거 마무리했어요. 오늘은 홀가분한 마음으로 잘 것 같아요. 여기는 낮에 갑작스런 소나기가 제법 많이 내렸어요. 그때 밖에 있어서 애궂은 우산만 하나 더 늘었어요. 참 집에서 애들 간식으로 떡꼬지 해보셨어요? 튀기지않고 후라이팬에 기름 살짝 둘러 볶은 다음 이쑤시개에 꽂고 양념을 바르면 되는데 고추장, 딸기쨈, 매실엑기스만 섞어도 정말 맛있어요. 간장드레싱이 조금 남아있어서 같이 섞었더니 매운거 못먹는 큰딸도 맛있다고 잘 먹더라구요. 한번 해보세요.작성자광명김선미작성시간10.07.15
답글저는 열무김치에 국수말아먹었어요.. 요리는 너무 어려워요..작성자강릉/소잉티쳐작성시간10.07.15
답글작품끝내고 또 맛있는 소스 레시피까지 언니한테는 배울게 무궁무진해요^^작성자안산/손은주작성시간10.07.15
답글오널 센터 수업 가려고 베란다 문을 여니 비가 올것 같더니..그마음 가시기도 전에 비를 또 뿌려주시네용..뭔지는 모르지만 마무리 잘 되었다니 푹 쉬셔용작성자제주(지선)작성시간10.0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