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을 만들때마다 맨날 절반의 성공과 실패인지 아무래도 덜렁대는 성격이라서 그런가봐요 양재쪽은 차분하게 해야되는데 이넘의 성격을 어찌 고칠까요 ㅠㅠ 오늘하루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전 회사동생이 준 야구표가있어 목동에 롯데응원하러가요^^작성자안산/손은주작성시간10.07.15
답글롯데팬이가? 학교다닐 때 사직구장에 간 적이 있었는데 정말 좋기는 좋더라. 암튼 스트레스 확 날려버리고 온나. 근데 야구장에서는 딴짓하다 놓치는 장면이 있다는거 아니냐. TV로 보면 다시 보여주기로 볼 수 있지만 경기장에서는 그런게 없어서 아쉽더라. 요즈음은 달라졌나?!?작성자광명김선미작성시간10.0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