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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에서 결혼한 조카가 직장일 때문에 이곳에왔다 집에다녀갔어요. 점심도 내손으로 못해주고 금방갔는데...이모에도리을 못한것같고 맘이서운하고 미안하네요. 가는모습에 눈물이 나더라구요~그래도 결혼해 자리잡고 열심히 사는모습이 대견스럽고 든든합니다...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7.16
  • 답글 옛날에는 농경사회라 한동네에 친척들이 모여 살면서 농사를 같이 지었지만 요즈음은 산업사회라 일자리를 찾아 살다보니 친척들간의 정분이 옛날과 틀린 것 같아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7.16
  • 답글 작품하나 만들준비를 해야겠네요...뭐든지 자꾸해봐야 솜씨가 좋아질것 같아서...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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