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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 시원해지시라고 강릉 소식 전할께요.. 저는 경포대근처에 살아요.. 벌써부터 북적대는 인파로 약간 피곤하지만 운전하면서 옆으로 보이는 바다는 피로를 잊게해줍니다.. 지난수욜에는 이경애샘하고 바다보면서 커피마셨어요.. 조금 시원해졌나요? 소잉여러분 !! 힘내시고 건강한 여름 보내세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07.16
  • 답글 음...드뎌...강릉소잉티쳐님의 얼굴을 확인했습니다 ㅋㅋㅋ 주문진에 가게가 있으시다더니..
    집은..경포대근처셨어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07.18
  • 답글 어머...강릉 소잉티쳐님 이시군요?...이경애쌤님은...수요일에 홈플러스 강의땜에 오시는거 맞죠?
    제가 아직 홈플러스에선 안배워봐서...바다를 바라보면서 커피를 마시셨다니..혹시 안목에 있는
    까페에선가요?저는 강릉살면서도...바다가 근처에 있어서 그런가...자주 나가게 되지는 않지만
    가끔씩 가보면..언제나 좋더라구요...전 교동택지에 살아서 경포가 가깝긴해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07.17
  • 답글 강릉??한번도 가보진 않았지만 좋은거 같아요....제주도를 벗어나고파~~~~~ 작성자 제주/백선경 작성시간 10.07.16
  • 답글 그쪽은 비가많이 오지않나요... 부끄럽지만 전아직 경포대을 못가봤어요...언제한번 꼭가보고 싶네요...좋은밤되시고 소식전해주셔 감사합니다~~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7.16
  • 답글 정말 좋은 곳에 사시네요. 저도 바다를 무척 좋아하는데 시집오면서, 부산을 떠나면서 파란 바다를 제대로 못본 것 같아요. 서해쪽은 뻘때문에 바다가 좀 탁하거든요. 자연환경이 좋은 곳에서 산다는건 정말 복인 것 같아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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