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비가 정말 많이 오네요. 작은딸 학교에서 올 때는 안왔으면 좋겠어요. 신랑 내일 배낚시가 있는데 아무래도 못갈 것 같네요. 회 먹게 해준다고 했는데... 지난주에 회사근처에서 제법 잡았다는데 같이 한 사람들이랑 나눠먹었대요. 그렇다고 이번에 잡아서 먹게 해준다고 호언장담을 하더라구요. 하지만 오늘 날씨를 봐서는 내일 배타기 어려울 것 같아 아쉽네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7.17
  • 답글 제생일이 아니구 제주 소잉 생일이라구용..ㅋ 7월에 태어나긴했지만 음력으로 해서리..ㅋㅋ 어젠 한치 먹고 왔어용...올여름들어서 첨 먹어봣는데 역시나 맛있네용...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07.17
  • 답글 오오 갓 잡아 회 떠 먹으면 그 맛이 정말 일품인데... 뼈는 매운탕 끓이고 말이죠 ㅎㅎ 목포에 선상 갈치 낚시가 유명한데 오셔서 바다 구경도 하고 그러세요~~ 작성자 천안/박주미 작성시간 10.07.17
  • 답글 비가 많이와서 걱정이네요 도시는 괜찮지만 시골분들은 걱정이네여^^
    언니도 조심조심^^ 날좋을때 배타세요 배낚시가 정말 잼있긴한데^^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0.07.17
  • 답글 애들아빠랑 떨어져 살아보질 않아서 모르겠지만 주말부부도 좋을것같아요 어떨땐 한번쯤 자유에 시간도 가져보고 싶어요...특히 우리애들아빠 성격에는 착실히 살림하고 특별한일 없으면 집밖을 안버서나는게 주부에 참한모습이라 생각하거든요 어쩔땐 갑갑하고 답답할때도 있어요 선미님이 부럽네요~~늘행복하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7.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