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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점심에 밥 먹기 싫어서 아들이랑 밖에 나가 먹고 우연히 친구들을 만나 수다 떨다 들어왔어요. 새벽에 비가 와서 무척이나 끈적거리고 후텁지근하네요. 찬물로 샤워했더니 속까지 다 시원하네요~~ 작성자 천안/박주미 작성시간 10.07.17
  • 답글 수다로 허기를 채우셨나봐요??? 수다는 스트레스를 풀어주는거 맞죠?? 제 생각예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07.17
  • 답글 저는 애들 낳고 찬물샤워는 엄두를 못내요. 아직 젊으시네요. 부러워요. ㅠㅠ
    안그래도 신랑이 이번 휴가때 여수에 가서 갈치낚시를 하자고 하는데 어떻게 될 지 모르겠어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7.17
  • 답글 주말 목포에서 잘보내시고 집에오시면 연락주세요...덥다고 너무찬물 좋아하시지 말고요. 애들낳으신 주부들 해롭습니다~~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7.17
  • 답글 요즘 같은 날에 하루에도 몇번씩 찬물로 샤워해요~.....에어컨 바람을 싫어해서리 쪼매만 있어도 땀이 삐질. 작성자 제주/백선경 작성시간 10.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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