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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네서 자기로 하고 갔는데..저두 늙었나봐요...우리집이 편하쥐..ㅎㅎ 걍 왔어용...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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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좁아도 자기집이 제일인 것 같아요. 근데 저희 작은딸은 널찍한 집이 좋은가봐요. 오늘 놀러간 집에서 집에 오기 싫다는 소리를 하더라구요. 에고에고...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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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맞아요.. 친정에가도 집생각만 간절하니..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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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우리애는 초등 2학년인데 항상 어디 갔다오면 그럽니다. "집 나가면 개고생이다" 자기는 절대로 집 안나간답니다. 집이 최고랍니다. 작성자 서울/김장연 작성시간 10.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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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잠은 왠만하면 집에서 자야지 잠자리는 옴기면 몇일이 피곤하다 합니다.~보금자리 되소서.^^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0.0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