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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즘은...꿈속에서도..봉틀이가 눈에 아른거려서...오늘은..일요일인데도....평일보다 무려 2시간이나
    일찍 일어나는 어처구니(?) 없는 일이 생겼네요 ㅎㅎ 결국 오전에 티비보면서 살짝 깜빡잠을 잤답니다.
    점심먹고...울아들은...야구하러 가고...혼자남은 울딸은...놀이터로 가자길래 따라갔다가 제친구 불러내서
    덤블링하는곳에 데려주고...집에 들어와 이제서야 출책합니다..한시간동안 따라다녔는데...엄청 덥네요
    하지만...비오는 것보다...이렇게 해가 짱짱한게 여름다와서 좋습니다...모든 횐님들 남은 휴일 잘보내세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07.18
  • 답글 여기는 하루종일 흐렸어요. 하지만 바람은 많이 불더라구요. 애들 도복빨래가 있어서 지금 세탁기를 돌렸네요. 내일 날씨가 좋으면 괜찮은데 혹시나 해서...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7.18
  • 답글 못알아봐서 미안해요.. 막 웃음이 나더라구요.. 열심히해봐요.. 낼봐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07.18
  • 답글 저는 언니덕에 봉틀이를 알게됐고 열봉해보라고 보네주셨는데 보답도 못하네요 저보단 한참 아우신가봐요...ㅎㅎ 저는늘~아빠아침에 나가신면 오실때까지 혼자에요 아이들은 일찍부터 도시로보내 두식구 뿐이랍니다 시간나실때면저랑 이야기 친구해요.ㅎㅎ 자주와주세요 오늘남은시간 잘보내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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