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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칭구의 아기가 세살인데 넘 이뻐서..타올지로 나시랑 바지 만들어죴어용..잘 맞아야 될껀데...급하게 보내느라 사진을 못찍었네용..낼 그 칭구집에 가봐야겠어요..ㅎ 울 조카 만들어줄려고 불렀는데..원단이 조금 모자르네용..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07.18
  • 답글 그래도 더운데 열심히시네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07.19
  • 답글 지선님, 연습을 제대로 하시네요. 나중에 결혼해서 애기 생기면 정말 이쁘게 만들겠어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7.18
  • 답글 이젠솜씨가 좋으시니 아시는 모든분들에게 선물해 드리기도 좋으시네요 사드리는것보다 정성도 있어보이고 실력도있어 보입니다.저도 조금더 노력해 가까이 지내시는 분들에게 조금만 것이라도 만들어 드리고 싶어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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