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애들이랑 "슈렉포에버" 조조로 봤어요. 3D가 아니어도 될 것 같았는데 좀 그렇더라구요. 그래도 내용은 좋았어요. 영화보고 큰딸 샌들 사주고, 꼬맹이네 이사한 집에 갔다왔어요. 집들이 비슷한거였는데 그냥 놀다가 왔어요. 아는 엄마네가 늦게 와서 집에 오후 늦게 왔는데 신랑이 좀 서운해하더라구요. 원래는 낚시를 간다고 해서 일정을 잡았었는데 낚시가 취소되면서... 암튼 기분풀어준다고 목살 사가지고 와서 구워먹었네요.작성자광명김선미작성시간10.07.18
답글그동안에는 칭구 가게 봐주느라 미싱할 시간이 별루 없었구용...지금은 오랜만에 휴식을 가져보는거라 미싱할 시간이 많네용...올여름에 휴가는 어디로 가세요? 작성자제주(지선)작성시간10.07.19
답글저처럼 잠시도 시간낭비 않하시네요. 선미님은 어떻게 생기신분이지 궁금하네요 야무지게 예쁘게 생기셨을것 같아요 사진이라도 한번 보고싶네요~~작성자합천/소잉작성시간10.07.19
답글이불셋트 너무 잘만드셨어요. 고생한 보람이있으셨겠네요. 날로 발전한는 모습 보기좋아요.작성자청주홈스쿨작성시간10.0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