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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들이 커가면서 부모말을 정말로 안듣는것같아요. 아이들마다 다르긴 한것같은데 자기의 생각되로 하려드는 아이들 때문에 많이 속상하네요. 자식이 커가면서 부모마음을 더욱잘알게되는것같아요. 이번주는 비가 많이 와서 조금더위에서 벗어나긴한것같아요. 비피해있으신 분은 없나요? 작성자 청주홈스쿨 작성시간 10.07.18
  • 답글 저는 성적땜에 속상해요.. 너무 못해서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07.19
  • 답글 애들일이 마음대로 되면 정말 걱정거리가 팍 줄어들 것 같아요. 지금 한창 사춘기라 말을 안듣는데 커가는 과정이라 생각은 하지만 요즈음 애들은 유난한 것 같아요. 엇나지만 않았으면 하는 바램으로 지켜보고 있는데 도 닦는 기분으로 있을 때가 많아지네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7.19
  • 답글 어느집이곤 부모말 시키는대로 하는자식 드물거에요 우리집에 우리딸래미 때문에 아빠랑 참많이 싸웠네요 대학교들어갈때...끝네는 부모가 지더라구요...저지금 이시간 잠은오는데 몸이 비비꼬이고 깊은잠은 않오고해서 들어왔어요 주무시고 계시겠죠 행복한 꿈구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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