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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람이 많이 불지만 덥네요. 해가 나왔다 들어갔다 오락가락하는데 햇살이 너무 강한 것 같아요. 어제 토드백을 만들다가 지퍼단을 잘못 재단해서 오전에 동대문에 가서 지퍼를 사와서 다시 했어요.
    참 오늘 초복인거 아세요?! 들어오면서 전복을 사왔어요. 백숙할 때 같이 넣어서 하려구요. 좀 크던데 4마리 9800원이라 식구당 한마리씩 먹으면 좋을 것 같은데 애들이 잘 먹으려고 할 지 모르겠네요. 지난번에 했을 때는 먹으려고도 안했거든요. 날씨가 더워서 뭔가 보양식을 먹기는 해야할 것 같아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7.19
  • 답글 백숙에 전복이라 정말 보양식이 되겠어요 언니 좋은거 먹고 기운내서 건강하세요^^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0.07.20
  • 답글 요리도 잘하시나봐요?? 저는 상상도 못할일예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07.19
  • 답글 전 초복인줄 몰랐는데 아는 언니가 저나와서 먹으라고 하더라구용.오널 대신 낼 먹어야 할까봐요..맛있는 저녁 되세용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07.19
  • 답글 백숙맛있게 잘드세요 저도 먹어보려고 도전은 해보는데 잘먹으려나 모르겠네요...왜이리 못먹는게 많은지 바본가봐요~~ㅎㅎ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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