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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백숙을 했는데 정말 맛있게 되었어요. 전복을 먹을 때 잘게 썰어서 먹으니까 더 좋더라구요. 전에는 그냥 입으로 잘라먹었거든요. 남은 국물에 남은 찹쌀밥을 말아서 죽으로 끓였더니 좋네요.
    오늘은 정말 더워요. 집안 온도가 31도네요. 그래도 습도가 높지 않아서 견딜만은 한 것 같아요. 간만에 단호박핫케익을 했더니 아그들이 맛있게 잘 먹네요. 단호박을 쪄서 우유랑 같이 섞은 다음 핫케익을 하는데 그럼 맛도 좋고 핫케익 특유의 냄새도 없어지고 여러모로 좋더라구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7.20
  • 답글 여기는 34도가 넘었어요.. 뭔가 달콤한거 먹고 싶은데, 선미님은 요리를 잘하시는것같아 부러워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07.20
  • 답글 오널 아는 언니집 가서 백숙 먹고 왔어용..간만에 수다좀 떨고...ㅋㅋㅋㅋㅋㅋㅋ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07.20
  • 답글 선미님...나뭘좀 만들어 보려다 눈이땅굴이 되어버렸네요 나도모르겠어요...좀쉴랍니다 힘들어 돌아가시겠네요 난재주가 없나봐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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