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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갈 치 보내드렸는데...여름에는 갈치값이 싸야 정상인데...참 비싸네용.다행히 아는 지인에게 사서 싸게 보내는거지만...받으실 엄마 생각하니 기분이 좋네용...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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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어제 갈치조림해서 먹었는데 정말 갈치값이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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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는 감자사서 친정에 보냈는데... 그래도 맘은 흐뭇하지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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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효녀시네요...요즘 칼치값비싸 먹어보기가 힘이들어요...전생칼치 좋아하는데 사보려면 이촌에도 사람눈 속이려고 하려는 상인들때문에 포기하고 말아요...지선씨엄마는 행복하시겠네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