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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밤낮으로 더위가 가시지를 않아 모두들 정말 힘겹게 하루하루를 보내시고 계시죠. 어제는 딸아이가 감기가 걸려서 병원에 다녀왔어요. 학교에서 에어컨 바람을 쏘인것이 조금 탈이 난듯해요. 저는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스트레칭하고 가볍게 운동으로 시작하는데 그것이 더위를 견디는데 조금 도움이 되는것같아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보내세요.^^ 작성자 청주홈스쿨 작성시간 10.07.21
  • 답글 아침운동의 필요성은 알지만 쉽게 시작이 안되네요. 몸상태를 봐서는 요가를 하고 싶은데 여의치가 않구요. 에고에고 맨날 해야지 하면서 시간만 보내는 것 같네요. ㅎㅎ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7.21
  • 답글 질부가 떡뚜꺼비같은 아들을 낳았어요 24시간 진통을해 재완절개 했데요... 방금 핸드폰으로 사진이왔네요 현숙샘님~울언니 할머니됐어요.ㅎㅎㅎㅎ 제가기분이 이렇게좋은데...울언니 엉청기쁘겠죠. 축하해주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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