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손자가 태여났어요.^^ 지엄마를 얼마나 고생시켰는지~ 일주일이나 예정일을 뒤늦게. 에고~ 24시간 진통끝에 세상밖으로 새벽 3시에 나왔네요.막 자랑이 하고 싶어서 소잉여러분께 자랑합니다.^^**^^ 지금은 강릉교육차 가는 중이랍니다.여기는 횡성휴게소에서 잠시 임시뉴스 알립니다. 축하해주세요.^^~*~^^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0.07.21
답글축하드려요. 그보다 손주놈이 엄마를 무지하게 고생시켰네요. 어른들이 첫손주가 제일 좋다고 하시던데...작성자광명김선미작성시간10.07.21
답글원장님 벌써 손자를 보시는거에용?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작성자안산/손은주작성시간10.07.21
답글축하축하 완전 축하드려요..별처럼 해처럼 이쁘고 곱게 자라길..작성자부산[김보배]작성시간10.07.21
답글정말...기쁘시겠어요?...오늘도 강릉에 수업있으셔서...오시네요? 매주 수요일에 원장님께 배우시는 분들은..참 좋겠어요.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0.0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