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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토마토쨈을 했는데 너무 되직하게 되어서 오늘 다시 토마토를 갈아서 끓여야할 것 같아요. 토마토를 얻은게 많아서 포도쨈하듯이 끓이다가 걸러서 했더니 건지가 없네요. 오늘은 껍질만 벗겨서 갈아서 해야겠어요.
    작은딸이 아침을 서양식으로 먹고 싶다고 해서 샌드위치를 해서 줬더니 너무 좋아하네요. 하나는 양상추랑 토마토, 햄을 넣어서 하고, 다른 하나는 참치랑 옥수수알로 속을 만들어서 했더니 둘다 맛있다고 하네요. 두개나 먹고도 아쉽다고 해서 내일 또 해준다고 했어요. 다들 더위에 지치지않게 잘 챙겨드세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7.21
  • 답글 한치 회두 맛있지만...전 삶아서 먹는 먹통을 좋아해용...그게 기가 막히거덩요..먹통먹고나면 이빨이 검정색으로 변해용...ㅋㅋㅋㅋ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07.21
  • 답글 에공 항상 부지런한 언니 딸램들이 행복하겠어요 요리잘하는 엄마를 두어서리^^
    비소식이있어서 그런지 날씨가 후덥지근하네요 오늘하루도 행복학 보내세용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0.07.21
  • 답글 입맛이 없어서 라면하나 끓여먹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부지런한 선미님..대단 또 대단합니다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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