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토마토쨈을 했는데 너무 되직하게 되어서 오늘 다시 토마토를 갈아서 끓여야할 것 같아요. 토마토를 얻은게 많아서 포도쨈하듯이 끓이다가 걸러서 했더니 건지가 없네요. 오늘은 껍질만 벗겨서 갈아서 해야겠어요. 작은딸이 아침을 서양식으로 먹고 싶다고 해서 샌드위치를 해서 줬더니 너무 좋아하네요. 하나는 양상추랑 토마토, 햄을 넣어서 하고, 다른 하나는 참치랑 옥수수알로 속을 만들어서 했더니 둘다 맛있다고 하네요. 두개나 먹고도 아쉽다고 해서 내일 또 해준다고 했어요. 다들 더위에 지치지않게 잘 챙겨드세요.작성자광명김선미작성시간10.0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