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소잉티쳐님께 배웠던...쎈터수업을 오늘 드뎌 마쳤습니다...수업시간에 가장 뒤쳐져서...저만 하면 다 하는거라면서...수업받았는데 ㅋㅋ 제가 어제 봉틀이를 사서...저녁7시부터 10시까지 3시간을 수업시간에 미완성했던것들 다 완성시켜서...오늘 선생님께 자랑스럽게 보여드렸답니다..^^ (울쌤께서 제가 얼마나 걱정스러우셨으면...저녁에 혼자 재봉틀로...미완성작품 완성시키고 있을시간에 박음질은 할 수있냐고...문자를 날려주셨겠어요?...그 문자를 재봉틀하느라 미쳐 못보고 다 완성시키고 봐서...답장을 보내드렸더니 놀라시더라구요 ㅎㅎ)오늘도 무지 덥습니다만...전 여름을 가장 사랑합니다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0.07.21
답글상미씨 // 얘쁜작품 많이 만드시고,, 자주 연락해요,,,,작성자강릉/소잉티쳐작성시간10.07.23
답글제가...참 건강했는데...요즘...슬슬...아픈곳이 나타나고 ㅋㅋㅋ식구는 많지만...그다지 신경쓰일 일 없는 친정식구들이구요(제가 파워가 있어서 ㅎㅎ) 하도 심심해서 직장에 다니면서 돈이나 벌어볼까 해서 일자리 찾다가..포기하고 봉틀이랑 놀려고 했는데.. 이런 두가지를 같이 해야 될것 같네요.ㅎㅎ(방금은 혼자서...울아들 나팔청바지를 폭 줄이고 길이줄여서...반바지로 만들었는데...섬세한 기술은 모르구요...내맘대로 줄이다보니..엉덩이는 손도 안대고 허벅지랑 길이만 짤랐는데 ㅋㅋ(바지가 좀 엉성하네요 ㅎㅎ 그래도 울아들은...엄마가 자랑을 했더니...멋있다네요...억지로 대답한건지는 모르겠지만 ..^^)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07.21
답글집에 재봉틀이 있으면 언제든지 하고 싶을 때 편하게 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이것저것 해보면서 늘기도 하구요. 더운 여름에 너무 무리하시지는 마세요.작성자광명김선미작성시간10.0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