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더워서 잠 못이루는 밤이 지속되고...애들도 역시...입맛도 없는지...차려주는 밥이평소의 절반밖에 안주는데도...너무 많다고...지랄(?)하고 ㅋㅋㅋ 바람소리는...틈틈이 제법들리는데...동서방향으로 쓰러져서...남향인 울 베란다와 북쪽 주방창으론...바람한점 없네요오늘...소잉티쳐님께서 재봉틀 상세사용법 가르쳐주신다고 오전에 오신다고 기다리는 중이예요깨끗(?)하게 맞이 하려고 샤워하고...금방 나왔는데...벌써 이마에 땀이 송글송글 흐르네요..ㅠ.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07.22 답글 상미씨가주신 냉커피 생각이 하루종일 나더라구요..취직은 어찌 됐는지 궁금하네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07.23 답글 여기는 하루종일 바람이 많이 불었어요. 하지만 빨래는 잘 안마르네요. 재봉틀사용법은 잘 익히셨어요? 찬찬히 하시다보면 금방 하실 수 있으실거예요. 참 하실 때 천천히 하는 연습을 해보세요. 그럼 곡선부분 박는 것도 편하게 하실 수 있거든요. 아자아자!!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7.22 답글 잘배워두세요~예쁜작품 만들려면 기초부터 잘할줄 아셔야 하니까요...저도아직 잘하진 못하지만...ㅎㅎㅎㅎ 이곳도 덥긴하네요 한낮에는 햇빛에 밖에나가니 머리가 띵"하더라구요 어젠정말 쓰려질뻔 했어요...몸조심하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7.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