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집 밖에는 넘 덥더니만 들와서 문을 열었더니 시원한 바람이 부네요!!
    오후에 출장이 있어서 제주시에 넘어갔다왔는데 어찌나 졸립던지!!ㅡㅡ
    오늘 홈플 교육하는데 졸려서 정신이 없더라구요ㅠㅠ
    < ㅋㅋ 어제 저녁에 제주시에 일이 있어서 넘어갔다가 2시가 다되서야 집에 들왔는데... 오늘 울 공주님께서 캠프를 가신다고해서 김밥을 싸서 보낸다고 아침 일찍 일어났더니만 에효~! 눈꺼풀이 무겁네요!! ㅡㅡ >
    홈플에서 교육있는 날은 저녁을 못먹고 다니는데 오늘은 아침에 싸놓은 김밥을 들고가서 먹었는데 간이 안되어서 심심하더군요! ㅋㅋ
    즐건 저녁 되고 계시겠죠?!!
    작성자 서귀포/소잉-김유환 작성시간 10.07.22
  • 답글 여름보양식으로 적당한 탄수화물과, 충분한수분, 잠,, 이거면 충분하다고 어제 방송서 나왔어요.. 쉬엄쉬엄하세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07.23
  • 답글 그래도 배고픈 저에겐 맛있었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07.22
  • 답글 내일 애들 검도관에서 오션월드로 물놀이를 가서 김밥을 싸려고 만반의 준비를 했는데 음식물반입이 안된다고 해서 하다가 손을 놨어요. 밖에 맡기고 나와서 먹고 들어가면 되는데 단체로 가는거라 좀 그렇네요. 점심은 준다지만 물놀이를 하다보면 배가 많이 고프잖아요. 나름 신경써서 해주려고 했었는데 좀 서운하네요.
    김밥은 주말에 싸서 라면이랑 푸지게 먹어야겠어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7.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