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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도 보통더운날이 아닙니다 장날이라 시장에 다녀오는데...땀으로 뒤범벅이 되었어요~지금이시간이 제일 더울시간 가지않으면 다시들어 버리기 때문에 서둘러 다녀왔네요...김치담아보려고...에어콘 틀어놓고 시작해 보렵니다 맛있게 담아야하는데...ㅎㅎㅎ 더운하루 모두들 잘보내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7.23
  • 답글 어머...강릉소잉티쳐님은 열무김치는 할 줄 아시네요? ㅋㅋ 전 모든 김치는 시어머님께서 공수해주시고
    (왜 내 주변엔 김치 공수해주는 좋은 언니들이 없는거쥐??ㅎㅎㅎ)올해에 그나마 오이소박이랑..감자탕
    을...섭렵한것 외엔...늘 생선굽고...두부부치는게 다 인데...항상 잘 먹어주고...반찬투정안하는
    가족들이 고맙기까지 하네요 ㅎ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07.24
  • 답글 저는 열무김치밖에 못 만들어요.. 여름내내 열무김치로 때우고요. 가끔 좋은언니들이 공수해주기도하고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07.23
  • 답글 김치 맛나겠어용...이번에 가서 제대로 엄마표 배워와야겠어용..한번해봤는데 실패해서리..ㅋㅋ 손이마니가겠네용.아 그리구 여기두 시장에 아주 좋은갈치는 한마리 만오천원이라더구용...다행히...전 경매가로 사서 싸지만....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07.23
  • 답글 천안은 아침부터 흐리더니 천둥 번개치고 비가 엄청 왔어요. 저희 집이 7층인데 하늘에서 낙뢰 떨어지는 게 보여서 무섭더라구요. 저거 맞으면 죽겠구나 싶어서리~ 죄 짓고 살면 안돼요. 우우우...
    김치 맛있겠어요. 저는 아직 김치를 담글줄 몰라서리 ^^;;;
    작성자 천안/박주미 작성시간 10.07.23
  • 답글 어제..에어컨 질러버리고 왔는데..하필 오늘은...소나기에..선선한 바람까지 불어오네요
    이런 이것도 또 머피의 법칙인가? ㅎㅎㅎ저도 칼치 무지 좋아하는데...칼치는 여름보다는
    가을에 제일 맛있더라구요....그 비싼 칼치를...서방님만 드리지말고..같이드삼 (저도
    울신랑만 챙겨먹였더니...혼자만 디룩디룩 살이 쪄서 영...보기가 괴롭더라구요 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07.23
  • 답글 생칼치 한마리 만오천원 크지도않은데...우리서방님만 드리렵니다~~ㅎㅎ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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