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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가 다 되어가던 시간 갑자기 주위가 컴컴해지더니...정말 비가 들이붓듯이 내리더라구요...바람도 심하게 불고..지금은 좀 잠잠해졌네요...아침부터 얼마나 쪄대던지...오후에 은행볼일있어 나갔다 왔더니 안은 너무 시원하대요...나오니 숨이 턱! 낼은 애들다 집에 있는데 아침먹여서 근처 쇼핑프라자에 피서겸 안에 있는 서점에나 다녀와야겠어요... 작성자 대구/박경희 작성시간 10.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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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도 은행서 좀 쉬었어요.. 친절한 직원이 냉커피도 한잔 주더라구요.. 바로옆이예요.. 부럽죠...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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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경희님~오랜만이네요 요즘정말 덥지요...이곳도 저녁무렵 천둥과함께 비가많이 내렸어요 소나기 한줄기 시원하게 오고나니 지금은 살것같네요 더위조심하시고 잘지내도록 하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