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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애들은 검도관에서 오션월드가고, 꼬맹이들은 엄마가 방학이라 집에 있어서 정말 오롯이 혼자만의 시간이었어요. 영화를 볼까, 아님 잠적(?)을 할까 아침에 애들 보내고 오면서 별의별 생각을 많이 했었는데 그냥 집에서 미드 보다가 어항청소하고, 무 사다가 깍두기 담았네요. 에휴...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7.23
  • 답글 오호...소잉티쳐님...김치에 도전하시는거예요?..열무김치말고???...전 그냥...울 시어머님
    살아계실때까정은...도전은...안하려구요 ㅎ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07.25
  • 답글 선미님 요리솜씨좋은거 같아서 저두 한번 해볼라구 올들어 첨으로 김치거리 사들고 왔는데 ㅋㅋㅋ 엄두가 안나네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07.24
  • 답글 다른분들은...김치 담글줄 아시는구나~~~...전...결혼한지..13년이 되었지만...아직 오이소박이밖에
    할 줄 모르는데 ㅋㅋ 김치는 1년에 딱 한번 시댁가서 김장김치할때...우리집 김치냉장고통에 가득해
    놓고...틈틈이 어머님이 농사지으신 열무김치...겉절이...총각김치등을 보내주시면...그저 감사하게
    맛있게 먹겠다고 인사만 열씨미 드리고 있습니다.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07.24
  • 답글 어제 조카는 경주월드로 갔다고 하던데...ㅋㅋ 깍두기 맛있겠네용..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07.24
  • 답글 식구들이 모두 없는 텅빈집이 가끔은 나에게는 휴식공간이 되어주죠. 그런시간을 이용해서 저는 멋진음악을 들으면서 혼자 무드를 잡아보기도 했던 기억이 나네요. 지금은 그럴여유의 시간이 저에게는 주어지지 않고 있어서 아쉽지만요.^^ 작성자 청주홈스쿨 작성시간 10.07.24
  • 답글 저도 김치담았네요 늘주부에 하루일은 정해저 있나봐요 혼자만에 시간을 가져야지 하지만 그래봤자 가족을위한 일이더군요 깍두기 맛있게 담으셨나요 저는 배추김치를 담았는데 채소값만 비싸고 그저그러네요...오늘하루 수고하셨네요 주말 잘보내시고 또뵙도록해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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