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틈틈이 소나기가 내려 시원했는데...오늘은...에어컨이 빨리 오기만을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더구나...지금 감자탕을 만드느라...그 열기가 온 집안을 맴돌아서 그런지 더 푹푹 찌네요.(내일 시댁에 애들 데리고 놀러갈 생각인데....지난달에 감자탕을 처음 배워서 만들어드렸는데...너무 맛있게 드셨 다길래..한달만에 ..또 만들고 있습니다..ㅋㅋㅋ)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0.07.24
답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간만에 님의 댓글에 크게 웃어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작성자제주(지선)작성시간10.07.25
답글저두 시댁에 놀러가는맘이면 좋겠어요.. 아시죠?? 조심히 다녀와요.. 참 작품은 정말 맘에 들어요..작성자강릉/소잉티쳐작성시간10.07.24
답글감자탕 정말 맛있겟어용...으흠 저두 먹고싶어지네용...작성자제주(지선)작성시간10.0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