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어제는...틈틈이 소나기가 내려 시원했는데...오늘은...에어컨이 빨리 오기만을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더구나...지금 감자탕을 만드느라...그 열기가 온 집안을 맴돌아서 그런지 더 푹푹 찌네요.(내일 시댁에
    애들 데리고 놀러갈 생각인데....지난달에 감자탕을 처음 배워서 만들어드렸는데...너무 맛있게 드셨
    다길래..한달만에 ..또 만들고 있습니다..ㅋ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07.24
  • 답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간만에 님의 댓글에 크게 웃어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07.25
  • 답글 저두 시댁에 놀러가는맘이면 좋겠어요.. 아시죠?? 조심히 다녀와요.. 참 작품은 정말 맘에 들어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07.24
  • 답글 감자탕 정말 맛있겟어용...으흠 저두 먹고싶어지네용...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07.24
  • 답글 효부라기 보다는...어머님이 워낙 많이 베푸셔서~~ 쬐끔...보답하는건데요 ㅎㅎㅎ
    (하긴...신랑보다는..시부모님이 더 좋다는 ㅎㅎㅎ...내가 시부모님땜에 울신랑을
    델꼬 산다고 보는게 훨 이해가 쉬우실 거예요 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7.24
  • 답글 효부시네요~~성격좋으시고 생활력강하시고...감자탕 맛있게 만들어 부모님 잘뵙고오세요.아이들도 좋아라 하겠네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7.24
  • 답글 맛있겠내요..ㅎㅎ 좋은시간되시고..잘다녀오세요 ^*^ 작성자 부산/김은주 작성시간 10.07.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