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마자요...여름 휴가때는...강릉사시는 분들...모두 차가 막혀서...바닷가쪽을 피해서 돌아다니는데...오늘 우리도 경포갔다가 저녁먹으로 송정해변으로 가서 막국수 먹고 왔는데...울신랑이 집에 가는길을...바닷가쪽으로 가면 막히겠다고...시내쪽으로 돌아서 왔답니다...강릉에 놀러오시면...울 소잉티쳐님은 운전을 하실줄 아시니 같이 다니실만 하실거예요...전 강릉지리도 잘 몰라요...신랑이 태워다 줘야만 집에 오거든요 ㅎㅎㅎ(워낙 길치라서 ㅋㅋㅋ)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0.07.25
답글강릉오시면 제가 바다가 보이는 까페에서 맛난 커피살께요.. 실은 요즘 경포쪽이 혼잡해서 한바퀴돌아서 출근합니다.. 약간~~~ 피곤 .. 그치만 바다는 역시 동해가 최고예요..작성자강릉/소잉티쳐작성시간10.07.24
답글여긴 호랑이 장가가나봐요..땡볕에 비가 내리다니..지금은 그쳤지만...쿄쿄작성자제주(지선)작성시간10.07.24
답글저도...휴가가고 싶어요...(차로..10분도 채 안되는 곳에 넓디넓은 경포해수욕장이 있는데.. 제가 운전을 못해서...신랑이 태워줘야만 갈수있다는 슬픈 현실..ㅠ.ㅠ)오늘은 진짜 너무 더워서...바닷가에 애들 풀어놓고...싶은데....신랑이 가자고 하기는 했는데 잠결에 했는지 모르겠네요 ...일어나봐야..안답니다 ㅎㅎ)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0.0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