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같이 시간이 빨리도 흘러가는것같아요. 벌써7월도 다 지나가고 얼마 남지 않았네요. 항상 열심히 산다고 하는데 남는것은 부족하고 아쉬움만 남는것같아요. 주말이라 아이들 데리고 나드리 떠나신분들이 아주 많네요. 주부라보니깐 집안살림과 일을 같이하려니 늘 시간에 쫒기면서 지내는것같아요. 작성자청주홈스쿨작성시간10.07.25
답글올해는 나이를 먹고 있다는 것을 실감하고 있어요. 몸이 마음같지가 않더라구요. 나름 열심히 산다고 하는데 특히 올해는 이런저런 일들이 많이 생겨서 더 힘들게 하는 것 같아요. 자세한건 모르지만 보여지는 것을 보면 현숙쌤은 정말 열심히 사시는 것 같아요. 세상에 공짜는 없다고 열심을 다해 살다보면 좋은 결과가 있더라구요. 아자아자!!작성자광명김선미작성시간10.07.25
답글저도 여러가지일은을 해요.. 그래서 늘 시간에 쫒겨요.. 내년에 한가지 정리를하면 좀 수월해지려나? 기대하고있어요.. 힘내세요..작성자강릉/소잉티쳐작성시간10.07.25
답글현숙샘의 연령대가 요즘 시기가 제일 힘들때입니다. 조금만 더 고생하고 아이들 크고나면 시간이 써도써도 남더라구요.^^그때는 일도 즐겁게 처리할수있는 요령이 생기고 마음에 여유가 생겨 매사 즐기면서 일할겁니다.~~**~~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항상 현숙한 여성으로 보입니다. 힘내세요.^^**^^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0.0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