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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빛이 내리쬐는 뜨거운 날이네요 어제저녁엔 또한번에 소나기가 천둥 소리를내면 한참을 내렸어요 그래서인지 그다지 더운줄 모르겠네요 편히들 쉬고계시나요...점심땐 아빠가 좋아하시는 비빈국수로 맛잇게먹었어요 휴가철이라 집을 비우신분들도 많으실겁니다 모두 즐겁고 행복한시간 보내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7.25
  • 답글 갑자기 이 야밤에 비빔국수가 먹고 싶네요?..ㅎㅎ..요즘..너무 더워서 입맛이
    없어서...밥보다는..다른걸 더 자주 먹게 되네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07.25
  • 답글 어제 아침에 TV에서 비빔국수가 나오더라구요. 얼마나 맛있어보이던지 점심때 해서 먹었는데 토마토가 없어서 파인애플을 갈아서 넣었는데 괜찮더라구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7.25
  • 답글 이제 강릉에도 무더위가 찾아와선 머물고 있네요.. 오늘 간만에 열무김치 담갔는데.. 그동안 제게 김치담아주셨던 분들의 얼굴이 떠올랐어요.. 그래도 열무국수 먹으려고 잘~~~담갔어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07.25
  • 답글 그냥 제가 계산하고 왔어용..ㅎㅎㅎㅎㅎㅎㅎㅎ제부한테 욕 디게 얻어먹엇네용..ㅎㅎㅎㅎㅎㅎ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07.25
  • 답글 저도 우리 달래미 아들래미 한태 전화나 해보렵니다...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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