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이랑 애들이랑 하루종일 집에 있으면서 컴아니면 TV네요. 산에 가자고 해도 싫다고 하고 도대체가 꼼지락을 안하네요. 애들 물놀이때 싸려고 준비한 김밥을 오늘 쌌어요. 18줄을 쌌는데 남는게 없네요. 싸면서 4식구가 10줄을 먹고, 그리고 조금씩조금씩 먹다보니 없네요. 밥을 얇게 깔기는 했지만 위대한 가족이 아닌가 싶어요.작성자광명김선미작성시간10.07.25
답글요즘 같이 더울때는 빨리 먹어주는것도 고맙더라구요. 요즘 음식해서 버리는것이 일이예요. 너무 빨리 상해버리는 음식때문에 골치라니깐요.^^작성자청주홈스쿨작성시간10.0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