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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랑이랑 애들이랑 하루종일 집에 있으면서 컴아니면 TV네요. 산에 가자고 해도 싫다고 하고 도대체가 꼼지락을 안하네요. 애들 물놀이때 싸려고 준비한 김밥을 오늘 쌌어요. 18줄을 쌌는데 남는게 없네요. 싸면서 4식구가 10줄을 먹고, 그리고 조금씩조금씩 먹다보니 없네요. 밥을 얇게 깔기는 했지만 위대한 가족이 아닌가 싶어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7.25
  • 답글 요즘 같이 더울때는 빨리 먹어주는것도 고맙더라구요. 요즘 음식해서 버리는것이 일이예요. 너무 빨리 상해버리는 음식때문에 골치라니깐요.^^ 작성자 청주홈스쿨 작성시간 10.07.27
  • 답글 잘먹는게 행복한거야 언니 건강이 최고^^
    잘먹어 주는것도 주부에겐 행복이잖어 이번한주도 건강하고 행복하게 보내요^^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0.07.26
  • 답글 사람을 너무 좋아해서 큰일이에용..그만큼 상처두 마니 받는데.쿄쿄..마니두 싸셨네용...이상하게두 김밥은..먹어두 먹어두 질리지가 않은거 같아요..실제 밥 공기보다 더 많이 들어가잖아요.쿄쿄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07.26
  • 답글 우리도 김밥싸면...20줄을 사야 좀 먹을게 있답니다..ㅋㅋㅋ 10줄은...싸면서 다 없어지는것
    같아서...정말..우리집만 위대한줄 알았는데....광명댁(?)도...그러시네요? ㅎㅎ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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