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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열무김치 담느라 오후내내 땀을 삐질삐질 흘렸어요.. 요리는 너무 어려워요... 봉틀이보다 훨씬 어려운 문제를 오늘 해내고는 역시 뭔가를 해내는것은 행복하구나 생각했어요.. ㅋㅋ맛은 어찌될지 모르지만요.. 낼 대관령넘어 횡성에 갑니다.. 얼마만에 대관령을 넘는건지.. 암튼 낼 출책못해서 벌써부터 서운합니다.. 소잉님들 행복충전!!~~~~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07.25
  • 답글 오호...이 좋은 강원도에 한번도 안와보셨어요? 담에...번개같은거 한번 해서
    다들 만나뵈었으면 좋겠어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07.26
  • 답글 대관령...가고싶다..강원도에 한번두 가보질 않아서..이번 여름에 갈 수 있을지 의문이네용.쿄쿄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07.26
  • 답글 어머...열무김치...담으셨어요? 맛있겠당,.....글고 보니 오늘 울 시어머님은...건대나물
    무침이랑,콩자반이랑,부추김치랑.오이맛고추랑,감자랑,호박밖에 안주셨네요 ㅎㅎㅎ
    (열무김치는 안담으셨나?? ㅋㅋ)저는 감자탕밖에 가져간게 없는데...훨씬 많이 싸갖고
    왔어요...저도...횡성가고 싶은데???...부러워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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