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소리에 잠으 깹니다. 남편 출근 시키고 다시 잠들기가 아깝네요. 여느때같으면 저도 출근준비로 바쁠 시간인데...두달째 사고로 때아닌 휴가를 보내느라 이런 여유도 부리네요. 비가 제법많이 오네요.오늘도 좋은 하루 들 되세요 작성자 서울/윤임순 작성시간 10.07.26 답글 고생많습니다. 어서쾌차 하시여 정상회복 하시길 기원합니다. 카페도 자주자주 오시고 함께해주셈.^^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0.07.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