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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8시40분에 집을 나와서...좀전에 들어왔습니다...
(학교에서 치과가서 검사하고 개학후 제출할게 있어서...치과부터 갔다가)
작은애...과학교실수업 끝나고...오전11시부터...두녀석들 여름성경학교 가서...
수요일에 옵니다..그동안...얼마나 자유로울지...벌써...신나네요...
(오늘부터...봉틀이를 벗삼아..열씨미 울신랑 청바지단..줄여볼까 합니다..ㅎㅎㅎ)
더구나..에어컨까지 틀고 앉아있으니..피서가 따로 없네요 ㅎ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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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애들이 없으니...밥을 따로 안챙겨줘서 편한데...밤에...심심하던데요? 오늘은..뭐하고 보내나?
봉틀이는..아직 만들 천이 도착을 안해서...울신랑 바짓단만 줄이고 있는데...별로 재미가
없네요?...바짓단...실 뜯는시간이 박는시간보다 더 걸리네요 ㅠ.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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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에어컨 설치 하셨군요. 애들이 없으면 정말 편해요. 계획 잘 세워서 알차게 보내세요. 전 지난 금요일 애들 없을 때 잠수하려다 그냥 흐지부지 되었어요. ㅠㅠ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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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평소엔 싱글벙글인데....오늘은...계속 머리가 아파서 ㅠ.ㅠ.. 합천소잉님..투시력이
더위를 드셨나봅니다 ㅎㅎㅎ신랑 청바지는...재봉틀옆에 갖다놓고...머리가 아파서
잠깐 눈붙이고....이제부터 해야겠네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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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좋으시겠네요...밖에나가봤자 더워 고생이에요 우리 열봉합시다 .ㅎㅎ상미씨는 좋겠네요 봉틀이도 신제품 에어콘도 신제품...얼굴이 싱글벙글 웃는모습 보입니다~~^^*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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