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서부터...쭉 덧글을 달면서..오다보니...제가 꼭 출책 흔적을 남긴것 같네요 ㅋㅋㅋ 덧글달면서 할말을 다해서...생뚱맞게 다시 쓰려니...읽으시는분들 지겨우실것 같아서...짧게 할께요...너무 더운날씨에... 건강하게 여름 잘 보내세요...(어제는 애들이 없이 혼자서 밤을 보냈는데...첨엔 편하고 좋다가...나중엔 심심하네요...얼릉 애들이랑 볶으면서...지내고 시프당...근데..또 막상 옆에 있으면...이 자유가 그리워질듯 ㅎㅎ)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0.07.27
답글지난주 애들 물놀이가고 없을 때 뭔가 나만의 시간을 즐기려고 했었는데 어느새 걸음이 집으로 오더라구요. 어항청소에 깍두기 담고... 맛난거라도 먹어야하는데 그것도 못하고 그냥 있는 반찬에 먹었네요. ㅎㅎ작성자광명김선미작성시간10.07.28
답글맙아요 아이들이 있을때는 힘들어도 옆에있어야 겠더라구요...작성자천안/홈스쿨작성시간10.07.27
답글애들이 다 컸나봐요? 어디에 있는지??...열봉은...밤에 잠 안올때 하게 되네요 ㅎㅎㅎ (아직 뭘 만들고 싶어도...옷감이 없어서...주문해놓고..기다리는중이예요...신랑이 약간 숏(?)다리라...이상하게 딱 시접만큼씩 줄이게 되더라구요...일일이 실밥뜯고 시접 한번 잘라내고...다시 접어서...바짓단만 어제 3개 줄이고...그냥...재봉틀만 바라봤어요 ㅎㅎㅎ)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0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