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정말 오랜만에 들어왔어요..뭘하고 사는지 사는게 바빠서리...미싱 사고 싶어서 죽을것 같아 여기를 끊었더니 요즘 솜씨좋은 맘들이 너무 많아서 다시 자극받아 왔어용^^더위 잘 이겨내자구요~~~ 작성자 야시7493 작성시간 10.07.27
  • 답글 요즈음 정말 솜씨좋은 맘들이 많더라구요. 전 아기자기한 것과는 거리가 멀어서 그냥 구경만 하는 편이예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7.28
  • 답글 옹...야시7493님...지역명과 본명으로...닉네임을 바꿔주셔야 등업도 된대요...그리고
    미싱이 나갔는지 모르겠는데...동영상 찍을때 사용하던...6개월된 제품인데...너무 싸게
    나왔네요..(내가 딱 일주일만 늦게 주문했으면...돈 절약했을텐데 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07.27
  • 답글 들리신지 오래 되셨나봐요 제가 첨뵙는분 같네요 ~어디사세요?? 알고싶네요 자주와주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7.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