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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목욜부터 여적 재봉틀 만져도 못봤어요...막둥이 아픈걸로 시작해서 조금 나아졌는데 자율등원기간이라 집에 있어
    날씨도 아침부터 푹푹쪄대고...담주에나 어린이집 가고..큰애들은 담주부터 집에 있는데... 애들한테는 안됐지만 얼렁방학이 지났으면 싶어요...
    작성자 대구/박경희 작성시간 10.07.28
  • 답글 여름에 애들이랑 같이 있으려면 정말 장난이 아니기는 해요. 오늘 작은딸은 막내동서네 갑니다. 조카 은혜가 언니 보고 싶다고 해서 학원방학이라 갔다오라고 했어요. 다음주는 큰딸 캠프가구요. 예정에 없던건데 아는 언니가 추천을 해줘서 보내기로 했어요. 가서 마음을 잘 다스리고 왔으면 하는 바램이예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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