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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바가 생겨서 하다보니 밤을 세웠네요. ㅎㅎ 오늘은 유방암검사랑 자궁경부암검사를 받아요. 만40세가 되면 의료보험공단에서 나오더라구요. 근처에 있는 여성병원에서 하기에 예약을 잡아놨어요. 유방암검사는 아프다고 하던데 어떻게 하는건지 궁금하네요. 어제는 점심때 콩국수를 해줬더니 아그들 너무 맛있게 잘 먹더라구요. 이제 콩이 다 떨어졌는데 다시 사야겠어요.
    오늘도 무더위가 예상되는데 다들 더위조심하세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7.28
  • 답글 아니...만40세가 되셨뜸?...저도 아직은 생일이 안지나..만40세라고 빡빡 우기고 있는데 ㅎㅎㅎ
    유방암검사는 저도 작년에 의보공단에서 나와서 해봤는데...가슴에...뭔 판을 올려놓더라구요
    그것도 꽈악 눌러서 사진을 찍었는데...가슴이 빵빵한 사람은 좀 아프겠지만...저는 빈약해서ㅋㅋ
    (눌러서 아픈것 빼곤..압박감만 느껴지고...괜히...찔끔 뭐가 나오더라구요...앗 너무..리얼했나? 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07.28
  • 답글 유방암 검사 안아푼데........요새는 바뀌었나? 하나두 안아파용....검진 잘 받고 오셔용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07.28
  • 답글 건강검진 잘받으시고... 항상 빈틈없이 자신있게 사시는모습 부럽습니다 행복한날 되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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