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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랫만에 재봉틀을 꺼내고 이것 저것 재료를 찾아보며 가슴 설레이는 마음으로 바느질을 시작해 봅니다. 한동안 다른 공부 때문에 좋아하던 바느질을 못했거든요. 한번 시작하면 끝이 없는 재미에 빠져버리는 요 매력땜에 벌써 10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네요. 작성자 용인/박명숙 작성시간 10.07.28
  • 답글 오호...벌써..10년째 이시군요? 이제 재봉틀 산지 일주일되는 아주 새내기입니다.
    (나이는...헌댁이 다되었는데...재봉틀은 새댁이네요 ㅎㅎ)저도...꾸준히 해서
    봉틀이로...새로운 수익을 창출해보고 싶은데...어제 아들바지 하나 만드는것도
    애를 먹었는데...언제 잘 만들어 팔아보려나? ㅎ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07.28
  • 답글 바느질은 정말 끝이 없는 것 같아요. 자전거처럼 배워놓으면 평생 써먹을 수 있구요. 이쁜 작품 만들어서 구경시켜주세요. 참 더위조심하세요. 햇살이 장난이 아니네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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