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집으로 들어오는 바람이 시원하네요...계속 바람이 동서쪽으로 불어대더니... 오늘은...남북으로 부나봐요? 가끔씩...시원한 바람이..거실에 있는 제게 즐거움을 주네요 어제는...묻지마원단이 와서...얇은천으로 울아들 고무줄 바지를 만들어봤는데...막상 만들고 나니 그 안에 끼어넣을 고무줄이 너무 가는(5미리되나?)거..쬐끔 있더라구요...그거라도 넣어놨는데.. 왜그리 볼품없는지 오늘 약간 넓은 밴드 주문한거 오는데...그걸로 겉에서 박아버리려구요 (또 울아들 모델로 사진 올릴께요...내작품이 워낙...볼품없어서...다른데로 시선처리중인거 아시죠?)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0.07.28
답글자료방에 올라있는걸 보니까 입던 옷으로 패턴을 그릴 때 최대한 솔기선을 따라서 모양을 그리라고 하더라구요. 거기서 시접분만 더 주면 괜찮다고... 바지부분은 앞이랑 뒤의 모양이 밑부분에서 많이 차이가 나기에 잘 보셔야할거예요.작성자광명김선미작성시간10.07.29
답글와우~~용감하시네요? 저렇게 예쁘시니..당장 낚아 채 가셨군요?...요즘 들어서는 차라리 일찍 결혼해서..애 다 키우고...내가 하고싶은것 하는것도 괜찮은것 같아요 저도...친정이 한양인데....이젠..이곳이 고향같아요..서울한번 갔다오면...힘들더라구요 ㅋㅋ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0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