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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갑자기 비가 많이 내리더이 언제그랬냐는듯 해가뜨고 덥기까지하네요.. 시원한 냉커피가 생각이 납니다.. 작성자 천안/홈스쿨 작성시간 10.07.28
  • 답글 저는 새벽까지 마신 술이 안깨고 있어서 어떻게 해야하나 생각하고 있어요. 몇년만에 과음을 했네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7.29
  • 답글 냉커피는 비가오나 날이덥거나 언제나 맛나지요..어젠 종일 부산은 비가많이 내려서 시원했답니다..좋은날 되세요.. 작성자 부산/김은주 작성시간 10.07.29
  • 답글 앗...난 요즘 날마다 냉커피 2잔씩 마시고...밤에 잠이 안와서..새벽2시까지..봉틀이랑 놀고
    애들이 여름성경학교 간 2박3일동안 완전 야행성이 되었나봐요?(울동네 사람들은...제가
    그 늦은시간에 봉틀이를 돌려도...너무 조용하네요...하긴 내 봉틀이가 조용한건지도 모르지만 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07.28
  • 답글 햇빛이 나는가봐요 ... 여긴아직 흐린날이네요 인상이 차분하니 좋아보이셔요 자주뵈니 기쁘네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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