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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올해 같이 모임하는 엄마들이랑 한잔했는데 과음을 해선지 아직 안깨는 것 같아요. 다들 기분좋게 그동안 아쉬웠던 점들, 이런저런 얘기들에 시간가는줄 몰랐어요. 좋은 사람들과 기분좋은 한잔은 항상 좋은 것 같아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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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술은 정말 적당히 기분좋을 만큼마시는것이 최고인것같아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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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런 술자리 가져본게 언제인지 모르겠네요 좋으셨겠어요.... 작성자 천안/홈스쿨 작성시간 10.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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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마자요...맘에 맞는 엄마들이랑 한잔하는것 참 좋은 스트레스 해소법이긴 한데...술이 약한..저는
어떤친구가 건배할때마다...따라마시다가...그담날..노란물까지 다올리고 하루종일 뻗고..ㅠ.ㅠ
(열심히 건배권하던 그 친구는..어쩜 그날 그리도 말짱한지..ㅋㅋㅋ 결국..울애들데리고..점심
저녁챙겨먹이고...나한테 약사다주고 ㅎ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0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