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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젠 건망증이 다시 심각한 수준으로 돌아왔나봐요?...밑에서 부터 쭉 댓글달고...
    오면...꼭 출책한것 같네요..그저께 만든 울아들 반바지 밑위가 짧아서..다시할까
    뜯어서 다시 박을까 고민하다가 결국.. 다시 뜯어가지고...박았는데...워낙 얇은천이라...
    뜯을때마다 구멍이 숭숭 ㅋㅋ그래도 울신랑이...그 천이 맘에 드는지...자기도 반바지
    하나 만들어 달라네요..(저 주문받았어요...돈도 안주는 주문이지만 ㅎ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07.29
  • 답글 어머...미연씨...왔우? 반가워...잘 지내지? 난 취직못했어...면접당일날...연락두절되고
    이상한 사장이더라구~~그래서 덕분에...묻지만 원단구입해서...열봉중이야..
    우리 까페서라도 자주 만나자...집도 근처인데..내가 잘 안돌아다니는 체질이라 ㅎ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7.30
  • 답글 언니 반가워요.... 선생님께 열심히 배운 보람이 있네여.... 저도 열심히 봉틀이랑 씨름해 볼려구요 ㅎㅎ 작성자 강릉/박미연 작성시간 10.07.30
  • 답글 머리가 많이 아파서 며칠 쉬었어요.. 더위에 지쳤나봐요... 상미씨 까르르한 웃음이 그립네요..열봉하는것같아서 좋네요... 제가 지켜보는거 아시죠???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07.30
  • 답글 저도 술은 못해요. 소주를 그냥 못마셔서 소주 조금 넣고 콜라로 채워서 마시거든요. 평소 그렇게 몇잔이면 취하는데 어제는 좀 과했어요. 한 엄마가 뭔가 아쉬운게 있는 것 같아서 맞춰주다보니 그렇게 되었네요. ㅎㅎ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7.29
  • 답글 열봉은 하는데...이렇게 만들다간...울애들 훌쩍 커버릴것 같아요...간신히 반바지 하나 만들었는데
    허리에 고무밴드로 바깥에서 박는걸로 했다가...고무밴드 잡아당기면서 하는게 왜그리 헝겁이랑
    짝이 안맞는지..ㅠ.ㅠ...다시 다 풀고...허리를...천을 다시대고 고무줄 들어가게 만들었어요
    (허리가 하도 뜯었다 박았다 해서..구멍도 숭숭한데다가...고무밴드까지 뜯었다 박았다해서
    완전...입어보기도 전에 낡아버렸어요 ㅋㅋㅋ 그래도...완성한데 의미를 두고...울아들한테
    입혔는데...맘엔 안드는것 같은데...그냥...묵묵히 입어주더라구요 ㅎ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7.29
  • 답글 그래도 옷부터 도전하시고 대단하시네요... 전아직 옷만들 자신이 없네요 만들어 입지도 못할까봐...간이작아 큰작품엔 도전이나 해볼련지 걱정도되네요 상미님 열봉해 멋진작품 자랑해주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7.29
  • 답글 그래도 식구들이 내실력알아주는것이 기분은 좋은일인거 같아요 한때 신랑이 사는게 더 싸고 이쁘지 그걸 왜만드냐고 했었는데 이제는 칭찬도 해주고 기분이 좋더라구요 작성자 천안/홈스쿨 작성시간 10.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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